솔리데오가 걸어온 길 솔리데오 IT 크리스천 CEO 신앙공동체

  • 솔리데오는

    오직 예수님을 주님으로 섬기는 IT업계 크리스천 CEO 신앙공동체이다.
  • 창립배경

    우리나라 대표적인 IT업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던 분들이
    공동의 관심사를 가지고 협력과 친교를 유지하며 만남을 가져오던 중,
    2006년 4월 4일(화) 발기인 모임으로 여인갑, 유원식, 오석주,
    방은주(최초제의자), 2006년 6월 15일(목) 창립모임으로 여인갑, 유원식, 오석주, 방은주, 전진옥, 장사도, 정원혁이 중심이 되어 상호공통점이 크리스천이라는 점과 기독교적 정신의 비즈니스 실현과 그 가치의 나눔을 바탕으로 공동체가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였다.
    그 동안 각자의 신앙체험과 기업활동 경험을 통해서 서로 협력하고 나누면서 영적으로 더욱 성장하고 사회적으로 성숙한,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어 보자는 IT업계 크리스천 CEO모임으로 발전되었다.
    주위에 뜻을 같이 할 수 있는 사람들을 계속적으로 추천하고 초청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으며 초대회장에 여인갑 회장이 추대되었다.
  • 창립정신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기독교적 정신의 비즈니스 실현과
    그 가치의 나눔과 실천에 있다.
  • 솔리데오 명명

    공동체 이름을 정하는 과정에서, 2006년 8월 김숙희 사장의 회사명,
    솔리데오시스템즈(주)에서 ‘솔리데오’가 ‘Only God’의 의미로 모임의 정신에 가장 부합하여 공동체 이름으로 정하게 되었다.
  • 표어

    서두르지 않고 쉬지도 않으며, 돌아가더라도 바르게 가는 솔리데오 (렘 7:3)
  • 비전과 미션

    2008년 4월 16(수), 2008년 7월 9(수), 2009년 8월 18(화) 회장단 모임에서
    창립정신을 바탕으로 솔리데오의 비전과 미션을 구체적으로 체계화하였다.
  • 운영방법

    · 매월 3째주 수요일 조찬기도회로 회원들이 순번을 정하여, 간증과 말씀을 증거하고 나누는 시간을 중심으로 하되, 적절하게 외부강사를 초빙하는 것으로 정하였다.

    · 2006년 8월에 여인갑 회장의 ‘수와 성경’이란 제목으로 처음 특강을 시작, 첫 간증순서는 11월 차현배 회장의 간증, 12월 김상섭 사장의 간증으로 이어지고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

    · 매월 조찬기도회는 회원의 간증을 기본으로 하되 각자의 크리스천 경영리더십 등 체험적 특강 형태를 포함하는 소개하는 시간으로 발전하였다.

    · 매월 조찬기도회는 회원의 간증과 리더십 특강 등을 중요시하며 회원의 특권이며 임무이다.

    빠른 시간에 회원을 서로 가깝게 이해하함과 동시에 창립정신을 실천하고 나누면서 친숙해지는 중요한 시간이기 때문이다.
  • 송년모임

    2008년 12월 6(토) 오후 5시에 가족을 동반한 솔리데오 송년모임을 여의도마을 주관으로 처음 시작하여 매년 마을별 순번을 정하여 실시 정착되었다.
  • 모임장소

    창립초기 회원사들간 정보교류차원에서 회원사를 방문하고 서로의 간증을 나눔으로 조찬모임이 시작되었다.
    이후 압구정에 있는 플라워카페를 정기 모임장소로 사용하였고, 수개월 후 2008년 2월부터 압구정에 있는 광림교회 실로암으로 이동하였다.
    2014년 1월 모임부터 장소를 극동방송으로 정하여 지금까지 이르고 있다.
  • 마을모임

    · 2007년 회원 간의 상호 정보교류와 더욱 친밀한
    교제를 위해서 여의도지역에 회사가 있던 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김숙희, 장사도, 오석주, 심재수, 이수정A의 회사를 매월 순번으로 방문하여 점심 모임을 가지게 되었는데 이것이 『여의도마을』의 시작이 되었다.
    이후 솔리데오(주) (김숙희사장) 강당(예배실)을 주 모임장소로 사용하였다.
    · 회사가 소속되어있는 지역을 기반으로 한 점심모임인 여의도마을의 활성화에 이어서 『코엑스』, 『서초마을』이 구성되었고, 여의도마을의 회원증가로 모임의 나눔 시간이 부족하게 되어 성경정신(12제자)에 따라서 디지털단지와 근거리에 있는 회원사를 중심으로 이에 해당하는 여의도마을의 회원들을 중심으로 『디지털마을』을 만들기로 하고 모임을 시작하였다.
    2023년 1월 디지털마을 회원을 중심으로『마곡마을』을 창설하고 마을모임을 확대하였다.
  • 중창단 창립

    · 2008년 세계금융위기 여파로 사업과 경영이 어려움을 겪고 있던 해에 여의도마을 모임에서 김숙희 회원이 수제품 넥타이를 선물하였다.
    그 넥타이 선물을 보는 순간 세계금융위기로 환율상승 문제의 환경에 매여 어려움을 겪던 중에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복음송 간증을 심재수 회원이 하게 되었다. · 어려운 환경에 매이지 말고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처럼 솔리데오 조찬기도회 때 선물 받은 넥타이를 매고 여의도마을이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특송으로 은혜를 나누자고 마음을 모았다.
    · 이후에 솔리데오 중창단을 창단하자는 의견이 모아져 출발하게 되었다.
    초대 단장에는 옥중경 회원이 담당하였다.
  • 비전과 미션

    『사회와 기업문화에 거룩한 영향력과 변화의 크리스천』

    · 봉사, 선교, 교제, 생활 등의 폭넓은 체험과 간증의 나눔으로 개인적 도전과 영적 성장에 서로 헌신
    · 영성과 전문성이 있는 기업문화 및 영업문화 등의 변화
    · 비즈니스 활동을 통한 선교
    · 매월 1회 정기 전체 모임과 마을 별 소그룹 모임
    · 은퇴 후의 2nd Life 등 다양한 주제별 활성화
    · 등산, 골프 등 동호인 모임을 통한 소그룹 활성화
    · 섬김과 선교의 적합한 대상자를 선정하여 한도 내 지원
    · 당분간 회원 수에 특별한 제한을 두지 않고 오픈하여 동참하도록 함